
밖에 잠시 다녀왔더니 내 앞으로 소포가 하나 도착했다.
'블로거 OOO 님 귀하'
예전에 응모했던 태터툴즈 3주년 이벤트의 상품이 도착한 것이다. 자신의 블로그의 첫번째 글을 트랙백하는 이벤트였는데, 생각지도 않게 선택된 것이다. 봉투 안에는 액정을 닦을 수 있는 깜찍한 휴대폰 줄이랑 배지 2개가 들어 있었다. 이런 이벤트 상품을 받는게 참 오랜만이라서 괜히 기분이 좋아졌다.
태터 3주년 이벤트 당첨자 확인 포스트에서 꼬날님의 말
덧) 당첨자 중에 군인 아저씨도 3분 계시네요. 추운 겨울 다 갔습니다. 화이팅!! :-)
그래. 이제 군인 아저씨의 블로그에도 추운 겨울은 다 지나갔다.









